Bienvenidos todos a "TECHNICOLOR", fanbase del grupo Sur-Coreano femenino: Rainbow.
Nos dedicamos a actualizar sobre todo lo que tenga que ver con Rainbow, fotos, noticias, videos, programas y mucho más.
¿Por que Technicolor?
Nuestras páginas de facebook, twitter y otras llevan el nombre de "Rain-nous Chile", lo cual corresponde ya que todo (fiel) fan de Rainbow lleva este nombre: "Rain-nous", el cual es una mezcla de "Rainbow" y "Luminous".
Nosotras decidimos darle un nuevo nombre a esta página el 2013, "TECHNICOLOR": viene del proceso en el cine del cambio de blanco y negro a color. Rain-nous Chile es el blanco y negro: nuestro pasado, nuestro origen…Ahora que ya llevamos más de 2 años, es hora de una transformación y de llenarnos más de color!. "TECHNICOLOR" brinda color y movimiento, este es un nuevo peldaño en nuestro camino como Rain-nous.
Nosotras NO cambiamos links, url de nuestras páginas de información (así como nuestro blog), para que sea más fácil encontrarnos^^. Por ende TECHNICOLOR es la comunidad que representa a todos los Rain-nous de Chile
El 26 de Noviembre del 2015, nuestra fanbase cumplió 4 años. Gracias por acompañarnos desde el inicio.
Nuestra fanbase esta conformada por 3 principales administradoras, más 2 personas en el staff:
2013년 초 개관 이후 1년 동안 11만여 명이 레인보우영동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대출도 4200여권에 달하는 등 지역사회의 문화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레인보우영동도서관은 영동읍 계산리 675-1 부지에 건축 연면적 2654㎡(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어린이자료실, 모자열람실, 일반자료실, 일반열람실, 디지털자료실, 가족영상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 도서관에는 200석의 열람석을 마련하고, 일반도서 7000권, 아동도서 7430권, 비도서 788권, 정기간행물 39권 등 총 1만 5257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전용공간으로 어린이 이야기방, 어린이 열람실을 갖춰 유아 및 아동기의 정서함양과 책 읽는 습관 형성에 기여했다. 또 일반열람실과 일반자료실이 매주 금요일과 법정공휴일 등 휴관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민의 학습 열기가 도서관 등불을 밝히고 있다.
레인보우영동도서관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들의 참여도 유도했다.
도서관 주간행사, 도서관 견학프로그램, 여름방학 독서교실, 북스타트 사업, 독서 동아리 프로그램, 북아트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독서분위기 확산과 독서동아리 기반구축에 기여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개관 1년 만에 레인보우영동도서관이 지역 문화사랑방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도서 대출과 학습장소를 넘어 교육·문화·여가 공간이 되도록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3년 초 개관 이후 1년 동안 11만여 명이 레인보우영동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대출도 4200여권에 달하는 등 지역사회의 문화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레인보우영동도서관은 영동읍 계산리 675-1 부지에 건축 연면적 2654㎡(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어린이자료실, 모자열람실, 일반자료실, 일반열람실, 디지털자료실, 가족영상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 도서관에는 200석의 열람석을 마련하고, 일반도서 7000권, 아동도서 7430권, 비도서 788권, 정기간행물 39권 등 총 1만 5257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전용공간으로 어린이 이야기방, 어린이 열람실을 갖춰 유아 및 아동기의 정서함양과 책 읽는 습관 형성에 기여했다. 또 일반열람실과 일반자료실이 매주 금요일과 법정공휴일 등 휴관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민의 학습 열기가 도서관 등불을 밝히고 있다.
레인보우영동도서관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들의 참여도 유도했다.
도서관 주간행사, 도서관 견학프로그램, 여름방학 독서교실, 북스타트 사업, 독서 동아리 프로그램, 북아트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독서분위기 확산과 독서동아리 기반구축에 기여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개관 1년 만에 레인보우영동도서관이 지역 문화사랑방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도서 대출과 학습장소를 넘어 교육·문화·여가 공간이 되도록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