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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02 "SEXY is BLACK"..레인보우-걸스데이-달샤벳 컴백 키워드
jueves, 2 de enero de 2014 • 7:01 • 0 comments
[TV리포트=김예나 기자] 섹시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웠다. 블랙 의상을 입고 티저를 찍었으며 심지어 이름에 블랙을 넣었다. 그야말로 '블랙섹시' 전쟁이다. 그룹 레인보우 걸스데이 달샤벳이 블랙섹시로 2014년 1월 컴백한다.
레인보우는 다른 두 그룹과 달리 유닛으로 출격한다. 멤버 네 명으로 구성된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은 그룹의 각오를 담았다. 레인보우 소속사 측은 "무지개에 없는 색깔이 블랙이다. 반면에 세 가지 색깔만 섞어도 만들 수 있는 게 블랙이다. 기존의 레인보우(무지개)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정말 진한 섹시를 보여주겠다"고 설명했다.
티저 이미지에서 네 멤버의 다리와 가슴 등을 은밀하게 도촬(도둑촬영)한 듯 포착했다. 유닛의 팀명 'B.L.A.XX'를 각각 새겨 강렬함을 더했다. 레인보우 블랙을 통해 관능적이고 품격 있는 섹시함의 정석을 승부수를 띄우겠다는 계획이다.
오는 3일 쇼케이스를 통해 컴백하는 걸스데이(유라 혜리 소진 민아)는 과감한 의상으로 파격적인 섹시를 선보인다. 데뷔 후 가장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걸스데이는 '탈바꿈'을 메인 테마로 정했다. 박지윤의 '성인식', 엄정화의 '초대'를 연상케 하는 무대로 어필한다.
멤버들의 눈빛 역시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졌다. 이번 활동을 통해 뇌쇄적이면서 농염한 매력을 뿜어내겠다는 게 소속사 측의 설명. 이 관계자는 "이번 앨범을 통해 그동안 걸스데이가 쌓아온 섹시를 하나로 압축해 선보이겠다"고 자신했다.
새 미니앨범 'B.B.B(Big BaBy)'으로 컴백하는 달샤벳(세리 아영 지율 우희 가은 수빈)은 욕조를 이용해 농염한 느낌의 티저를 촬영했다. 이전의 상큼 발랄한 이미지와 다르게 여성스럽고 성숙한 모습을 어필했다. 하지만 달샤벳은 무대에서는 '벗는 섹시'가 아닌 차별화를 꾀한다.
달샤벳 소속사 관계자는 "여성미를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옷은 벗지 않는다. 재킷과 팬츠를 이용해 결코 벗지 않아도 섹시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하겠다"고 설명했다. 달샤벳은 오는 8일 쇼케이스를 열고 첫 무대를 갖는다.
Cr: media.daum.net
Etiquetas: Comeback, news, Rainbow BLA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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