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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09 '섹시전쟁' 걸그룹이 직접 말한 선정성 논란
jueves, 9 de enero de 2014 • 6:29 • 0 comments
[뉴스엔 이민지 기자]
걸그룹이 섹시콘셉트에 욕심을 드러냈다.
1월 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가요계의 섹시 콘셉트 대전을 분석했다. 최근 컴백한 걸스데이와 컴백을 앞둔 달샤벳, 레인보우 블랙 등 걸그룹들은 저마다 섹시함을 내세우고 있다.
섹시하게 컴백한 걸스데이는 "깃털로 다리를 쓸어내리는 안무가 있다"며 "사실 우리는 '와 진짜 완전 섹시해'라는 말이 좋다. 섹시하려고 하는거다"고 각오를 밝혔다.
걸스데이 소속사 대표는 "1년 전부터 이런 콘셉트를 생각했다. 섹시하다고 말만 하면 안되니 안무나 의상으로 적절한 선을 만드는게 어려웠다"고 말했다.
최근 레인보우 블랙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몰래카메라 콘셉트의 파격티저로 화제를 모았다.
레인보우 블랙 소속사 관계자는 "도촬(도둑촬영)이라고 몰래 촬영하는 느낌이다. 판타지적 요소, 조금더 섹시한걸 상상할 수 있게 만드는 역할을 하고 싶어서 폴라로이드로 촬영했다. 직접 노출보다 상상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들려고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레인보우 블랙은 도촬컷 티저 외에도 전신 스캐닝 영상을 공개했다. 관계자는 "지배욕 혹은 그런 욕망을 투영해서 보여줄 수 있도록 부감을 통해 시선을 다각화해 표현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밤'에서 단독 공개한 레인보우 블랙 도촬컷은 얼굴보다 노출의상과 몸매에 포커스를 맞춰 한층 야릇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다
달샤벳은 "성숙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섹시함이다"며 "노출이 없는 의상이라 안무를 짤 때도 섹시함을 강조하려 연구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달샤벳은 앞서 욕조에서 촬영한 티저로 화제를 모았다. 수빈은 "야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콘셉트인데 은근한 섹시를 보여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섹시콘셉트는 언제나 선정성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걸스데이 민아는 "그런 의도가 아니라 예술을 표현하는거라 그렇게 안보셨으면 좋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달샤벳 아영은 "걱정하시는건 당연한 것 같다. 우리가 부끄럽지 않고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면 많이 사랑해주실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De acuerdo a un representante de RAINBOW el concepto de Rainbow BLAXX es el Voyeurismo*, por eso eligieron el set tipo Polaroid, para dejar pensamientos sensuales a la imaginación y no mostrar tanta piel.*Observación de personas en situaciones eróticas con el fin de obtener excitación sexual.
Cr: news.nate.com
Via: Víctor Acuña Etiquetas: Comeback, news, Rainbow BLAXX, Teas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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