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envenidos todos a "TECHNICOLOR", fanbase del grupo Sur-Coreano femenino: Rainbow.
Nos dedicamos a actualizar sobre todo lo que tenga que ver con Rainbow, fotos, noticias, videos, programas y mucho más.
¿Por que Technicolor?
Nuestras páginas de facebook, twitter y otras llevan el nombre de "Rain-nous Chile", lo cual corresponde ya que todo (fiel) fan de Rainbow lleva este nombre: "Rain-nous", el cual es una mezcla de "Rainbow" y "Luminous".
Nosotras decidimos darle un nuevo nombre a esta página el 2013, "TECHNICOLOR": viene del proceso en el cine del cambio de blanco y negro a color. Rain-nous Chile es el blanco y negro: nuestro pasado, nuestro origen…Ahora que ya llevamos más de 2 años, es hora de una transformación y de llenarnos más de color!. "TECHNICOLOR" brinda color y movimiento, este es un nuevo peldaño en nuestro camino como Rain-nous.
Nosotras NO cambiamos links, url de nuestras páginas de información (así como nuestro blog), para que sea más fácil encontrarnos^^. Por ende TECHNICOLOR es la comunidad que representa a todos los Rain-nous de Chile
El 26 de Noviembre del 2015, nuestra fanbase cumplió 4 años. Gracias por acompañarnos desde el inicio.
Nuestra fanbase esta conformada por 3 principales administradoras, más 2 personas en el staff:
140122 Jae Kyung en Men's health Magazine "가까스로 봉오리를 터뜨린 꽃처럼"
miércoles, 22 de enero de 2014 • 11:43 • 0 comments
데뷔 5년차 걸그룹 레인보우가 섹시함을 내세운 유닛 그룹 ‘레인보우 블랙’을 결성했다. 일곱 명의 레인보우 멤버들 중 한 섹시 한다는 승아, 우리, 현영, 재경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 재경이 있다. 카메라 앞에 선 재경은 노출에 대한 거리낌이 없었다. 가슴이나 다리가 훤하게 드러나는 것은 중요하지 않은 듯했다.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했다. 때로는 강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카메라를 응시했다. 충분히 유혹적이었다. 작정하고 섹시 콘셉트로 나섰기 때문일까? 그것만은 아니었다. 27세 김재경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했다. 단순한 섹시함을 넘어 관능미를 발산하고 싶다고 했다. 관능적이라는 말의 사전적 의미는 ‘성적인 감각을 자극하는 것’이다. 노골적으로 야한 것만이 아닌 감각을 자극하는 모든 매력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재경은 너무 풋풋하지도 않고 너무 농익지도 않은 지금이기에 관능적일 수 있다고 했다. 무엇이 그녀를 이렇게 만들었을까? 재경이 생각하는 관능의 조건이 궁금해졌다.
재경은 레인보우 블랙으로 활동하면서 원초적인 본능을 발산하고 싶다. 데뷔 초만 해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녀는 완벽주의자였다. 춤, 노래, 멘트 모든 게 짜여진 틀에 맞춰 완성되어 있지 않으면 견디지 못했다. “강박관념이 심해서 조금이라도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싫었어요.” 물론 완벽한 게 나쁜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 이상의 것을 보여주어야 할 때가 있다. 3년 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그녀는 과감한 보디 슈트를 입고 박지윤의 ‘성인식’을 선보였다. 새로운 섹시 스타의 출연이라며 시선을 사로잡았지만 잠시뿐이었다. 원곡과 차별화되는 그녀만의 매력을 발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완벽한 패러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짜여진 안무에 집착하다보니 저만의 성인식을 보여줄 수 없었죠. 틀려도 느낌대로 움직였다면 더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었을 거예요.” 재경은 이제 과감하게 자신을 던졌다. 이제 그럴 때도 됐다고 생각했다. 때로는 도발적으로 때로는 요염하게 무대를 휘젓고 다닐 준비가 되어 있다. 그날그날 달라지는 느낌과 본능에 충실하고 싶다. “섹시, 관능이라는 단어를 뺀 여자의 삶을 상상할 수 있나요? 누구나마음속에 그렇게 보이고 싶은 욕구가 있어요. 그걸 자연스럽게 분출하는 것만큼 유혹적인 건 없죠.”
140122 Jae Kyung en Men's health Magazine "가까스로 봉오리를 터뜨린 꽃처럼"
miércoles, 22 de enero de 2014 • 11:43 • 0 comments
데뷔 5년차 걸그룹 레인보우가 섹시함을 내세운 유닛 그룹 ‘레인보우 블랙’을 결성했다. 일곱 명의 레인보우 멤버들 중 한 섹시 한다는 승아, 우리, 현영, 재경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 재경이 있다. 카메라 앞에 선 재경은 노출에 대한 거리낌이 없었다. 가슴이나 다리가 훤하게 드러나는 것은 중요하지 않은 듯했다.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했다. 때로는 강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카메라를 응시했다. 충분히 유혹적이었다. 작정하고 섹시 콘셉트로 나섰기 때문일까? 그것만은 아니었다. 27세 김재경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했다. 단순한 섹시함을 넘어 관능미를 발산하고 싶다고 했다. 관능적이라는 말의 사전적 의미는 ‘성적인 감각을 자극하는 것’이다. 노골적으로 야한 것만이 아닌 감각을 자극하는 모든 매력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재경은 너무 풋풋하지도 않고 너무 농익지도 않은 지금이기에 관능적일 수 있다고 했다. 무엇이 그녀를 이렇게 만들었을까? 재경이 생각하는 관능의 조건이 궁금해졌다.
재경은 레인보우 블랙으로 활동하면서 원초적인 본능을 발산하고 싶다. 데뷔 초만 해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녀는 완벽주의자였다. 춤, 노래, 멘트 모든 게 짜여진 틀에 맞춰 완성되어 있지 않으면 견디지 못했다. “강박관념이 심해서 조금이라도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싫었어요.” 물론 완벽한 게 나쁜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 이상의 것을 보여주어야 할 때가 있다. 3년 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그녀는 과감한 보디 슈트를 입고 박지윤의 ‘성인식’을 선보였다. 새로운 섹시 스타의 출연이라며 시선을 사로잡았지만 잠시뿐이었다. 원곡과 차별화되는 그녀만의 매력을 발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완벽한 패러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짜여진 안무에 집착하다보니 저만의 성인식을 보여줄 수 없었죠. 틀려도 느낌대로 움직였다면 더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었을 거예요.” 재경은 이제 과감하게 자신을 던졌다. 이제 그럴 때도 됐다고 생각했다. 때로는 도발적으로 때로는 요염하게 무대를 휘젓고 다닐 준비가 되어 있다. 그날그날 달라지는 느낌과 본능에 충실하고 싶다. “섹시, 관능이라는 단어를 뺀 여자의 삶을 상상할 수 있나요? 누구나마음속에 그렇게 보이고 싶은 욕구가 있어요. 그걸 자연스럽게 분출하는 것만큼 유혹적인 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