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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07 ‘풀하우스’ 재경, 레인보우 아닌 ‘카라 or 소녀시대’ 될 뻔 했다
viernes, 7 de febrero de 2014 • 16:38 • 0 comments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레인보우 재경이 레인보우가 아닌 다른 걸그룹이 될 뻔 했던 과거를 밝혔다.

7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에 출연한 재경은 “과거 연습생이던 시절 카라 멤버로 물망에 올랐었다”면서 “하지만 귀여운 콘셉트의 카라와 내가 어울리지 않는다는 회사의 판단에 데뷔하지 못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레인보우라는 팀을 결성해 계속 연습생 생활을 했던 재경은 그러나 길어지는 연습생 생활에 점차 지쳐갔었다고.

그는 “당시는 구하라와 강지영이 충원되기 전이었고, 카라 멤버로 활동한다면 당장 데뷔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면서 “연습생 생활에 지쳤지만, 레인보우 멤버와 함께라면 언젠가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어 그 제안을 거절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재경은 “그 이후에 SM 엔터테인먼트에서도 내게 연락이 왔었다”면서 “이후 소녀시대가 데뷔를 했더라”고 깜짝 고백했다.

마지막으로 재경은 “부모님께서 내게 ‘20살이 넘어 가족 말고도 믿을 사람이 단 한명이라도 있다면 너는 성공한 삶을 사는 것이다’고 말씀 해 주셨었다”면서 “지금은 가족같은 레인보우 멤버들이 6명이나 곁에 있다. 그때의 제안을 거절한 내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며 웃어 보였다.

한편 재경은 이날 방송에서 빼어난 손재주를 자랑해 ‘풀하우스’ 식구들의 박수를 받았다.

Cr: tv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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