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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04 [TF인터뷰後] 고우리는 세다? 남성 여러분, 먼저 다가가세요
sábado, 4 de octubre de 2014 • 17:06 • 0 comments

[더팩트ㅣ이건희 기자] 레인보우 멤버이자 SBS '기분 좋은 날'에서 배우에 도전한 고우리(26)의 고민은 무엇일까. "강하게 생긴 것 같다"가 그의 고민이었다.

최근 <더팩트>와 만난 고우리는 '기분 좋은 날'에서 여대생 한다인 역으로 분했다. 그는 극 중 좋아하는 남자에게 적극적으로 먼저 고백했다. 그가 자기보다 어린 고등학생이라는 사실도 모른 채 말이다.

고우리에게 실제 연애 스타일에 대해 물었다. 좋아하는 이성이 생기면 한다인처럼 먼저 고백하는지 궁금했다. 그는 "반대에요. 먼저 다가 와줬으면 좋겠어요"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제가 좀 세 보이나봐요. 먼저 다가오지 않아요"라며 한숨을 쉬며 얘기했다. 조금은 의아했다. 실제 만난 고우리는 '세다'는 느낌보다 훨씬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기 때문이다. 말도 차분하게 잘하고 웃는 모습도 매력적이었다. 배우로 만나서인지 레인보우에서 랩을 하던 고우리의 이미지는 잘 와닿지 않았다.

고우리는 "다른 남자 아이돌 그룹 멤버에게 물어봤는데 '다가가기 어려운 첫인상'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점점 알고 지내면 털털한 여자라는 느낌을 받는데요"라고 말했다. 또 드라마 속 애교 연기에 대해서 "애교가 원래 없어서 연습 많이 했어요"라고 솔직하게 애기하기도 했다.

고우리를 만나기 전에는 기자 역시 셀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가 레인보우에서 강렬한 랩을 맡고 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직접 만난 그는 전혀 달랐다. 얘기를 나누면 나눌수록 내숭 없고 솔직하고 털털하지만 그 안에 숨은 여성미가 분명히 존재했다.

사람은 역시 겉으로 보이는 첫인상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 고우리 역시 마찬가지였다. 고우리에게 관심이 있다면 첫인상에 편견을 갖지 말고 먼저 다가가는 게 어떨까. 그는 전혀 세지 않다.

Cr: THE 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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