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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10 WooRi: "¿Rainbow se desintegra? No ocurrirá".
viernes, 10 de abril de 2015 • 6:49 • 0 comments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고우리가 그룹 레인보우의 해체설을 일축했다.
고우리는 최근 진행된 티브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레인보우의 세 번째 미니앨범 이후 활동 계획과 드라마 출연에 대한 멤버들의 반응을 전했다.
레인보우는 지난 2월 세 번째 미니앨범 '블랙 스완'을 통해 1년 8개월만에 야심차게 컴백 했지만 2주만에 활동을 접었다. 음원 차트 순위나 화제성 등에서 크게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다.
이에 고우리는 “예상보다 빨리 활동이 끝나 아쉬웠다. 다음 앨범 계획에 대해 멤버들이 자주 모여 회의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부진한 성적에 레인보우의 해체와 관련한 소문도 제기됐다. 지난 2009년 데뷔한 레인보우는 올해로 데뷔 7년차 된 중견급 아이돌이다.
해체와 관련해 고우리는 “다들 궁금해 하지만 쉽게 묻지 못하는 이야기다. 공식적으로 말하자면 그럴 일은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우리 그룹은 가요계에서 상상의 동물인 해태같은 존재가 됐다.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 해주고, 동정표를 많이 얻는 그룹인 것 같고 우리도 잘 알고 있다”며 “우리가 더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회의도 많이 한다. 해체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 김민식)에서 서유라 역을 맡아 연기 중인 고우리는 멤버들의 반응에 대해 “되게 재미있다고 한다. 잘 어울려서 탈인 것 같다며 본방사수 한다고 단체 메신저에 사진도 올려주고, 재미있어 해줘서 참 고맙다”라며 멤버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고우리는 레인보우 멤버들이 최근 숙소 생활을 마치고 따로 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6년을 함께 살다가 ‘이만 하면 많이 살았다’ 싶을 즈음 숙소 계약 기간도 끝났다. 부모님과 함께 살고 싶어 하는 멤버도 있고, 혼자 살고 싶어 하는 멤버도 있고 해서 결정했다”라며 “혼자 사는 게 어색하긴 하지만 멤버들이 자주 놀러 오기도 하고, 요즘은 드라마 촬영 때문에 바쁘기도 해 잘 못 느끼겠다”라고 말했다.
Cr: tvdaily
Etiquetas: interview, news, Woo R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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