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50531 인디언 인형처럼, 오승아
domingo, 31 de mayo de 2015 • 13:45 • 0 comments 시선 고정, 심박 증가, 동경, 기대, 설렘, 상상, 마음을 들뜨게 하는 핫 휠 그리고 오승아의 핫 바디.톱 14만9000원 VL. 쇼츠 29만9000원 에이치커넥트. 헬멧 10만9000원 인디언. 베스트 21만8000원 인디언. 쇼츠 65만3000원 올세인츠. 뱅글 10만원대 블랙뮤즈. 부티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모터사이클 3300만원 인디언 치프 클래식. 베스트 가격 미정 생로랑. 탱크톱 6만9000원 아디다스 바이 스텔라 맥카트니. 글러브 6만1000원 인디언. 블랙 쇼츠, 벨티드 앵클부츠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모터사이클 3300만원 인디언 치프 클래식.
레더 재킷 45만9000원 리바이스. 뷔스티에 3만8800원 스타일난다. 바지 40만원대 제임스 진. 워커 부츠 6만9000원 할리샵. 모터사이클 1850만원 인디언 스카우트.
레더 재킷 393만원 벨스타프. 화이트 스키니 바지 가격 미정 피에르 발망. 모터사이클 3300만원 인디언 치프 클래식.
오늘 화보 촬영용 의상의 콘셉트는 ‘바이크에 어울리는 룩’이다. 오늘 의상이 마음에 드는가?
바이크 전용 의상을 입어본 적이 없는데 이렇게 입어보니까 색다른 느낌이다. 강한 여성이 된 기분이 들었다. 평소에는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즐겨 입는데 이렇게 시크하고 매니시한 옷을 입으니 포즈도 더 과감해지고 자연스럽게 강인하고 섹시한 표정도 나오는 것 같다. 특히 이번 촬영에서 입은 화이트 가죽 재킷과 블랙 가죽 쇼츠는 구입하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든다. 남자라면 이렇게 멋진 옷을 입는 여자 친구에게 섹시한 매력을 느끼지 않을까?
바이크에 오르는 포즈가 자연스럽다. 평소 바이크를 즐겨 타는가?
자연스러웠다니 다행이다. 이번 화보 준비를 위해 국내외 바이크 화보를 찾아보면서 포즈를 연구했다. 바이크에 오르니 어릴 적 아빠 바이크 뒷좌석에 탔던 기억이 나 어렵지 않았던 것 같다. 직접 타보니까 보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꼈다. 기회가 된다면 한 번쯤 타보고 싶다.
우리나라는 아직 바이크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이 있지 않나.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어릴 때 외국 영화에 등장하는 바이크 신을 보면서 적잖은 동경을 품었다. 바이크를 타면 언제든지 자유롭게 떠날 수 있을 것만 같아서 바이크는 ‘자유로움’의 상징처럼 여겨진다. 남자로 태어났으면 자동차 대신 오늘 함께 촬영한 인디언처럼 크고 멋있는 바이크를 타고 다녔을 것 같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도 바이크에 대한 불건전한 이미지가 강한데 바이크를 타고 안 타고는 사람마다 선호하는 스타일이 다른 것과 비슷한 취향의 문제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인디언 바이크를 직접 타본 소감이 어떠한가?
터프함과 젠틀함을 두루 갖춘 ‘남자 중의 남자’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남자답지만 또 매너도 있는 그런 느낌이라고 할까? 시동이 걸린 바이크에 올라타자 온몸에 엔진의 진동이 느껴졌는데, 처음 경험해보는 짜릿함이었다. 이 바이크를 타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굉장히 매력적이고 남성적인 느낌이었다. 이런 바이크를 탄 남자가 다가온다면 설렐 것 같다. 남자들이 왜 바이크에 열광하는지 조금은 알 수 있게 됐다. 매력 만점이다.
Cr: imagazinekorea.com
Etiquetas: interview, Magazine, news, Seung A |
MY WORDS;
![]() MV/PV; VISITAS; SUB MENÚ;
TECHNICOLOR COMUNIDAD PROYECTOS STAFF TIENDA FANSUB DESCARGAS HELP US!★AYÚDANOS THANK YOU!★GRACIAS RAINBOW NEWS★NOTICIAS LYRICS PERFORMANCE AFILIAD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