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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30 [스타펫스토리②]재경 "내 아들 카롱이, '고결한 그대' 신스틸러 맞죠?"
domingo, 30 de agosto de 2015 • 17:01 • 0 comments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겸 배우 재경(26)의 코통 드 툴레아(Coton de Tuléar) 종 수컷 반려견 카롱이는 웹드라마 '고결한 그대'를 통해 연기견으로 데뷔했다. 수의사 차윤서 역을 맡은 재경을 따라 오디션장에 함께 갔던 것을 인연으로 '고결한 그대'에서 사랑스러운 신스틸러로 활약하게 됐다. 그간 재경을 따라 종종 촬영 현장을 방문했던 경험 덕분인지 카롱이는 낯가림 없이 순수한 매력을 발산했다.
재경은 카롱이와 똑같은 스트라이프 커플룩을 입고 등장했다. 한 손에는 카롱이의 목줄을 쥐고 또 다른 한 손에는 카롱이의 물통과 간식, 장난감이 담긴 에코백을 쥔 모습은 영락 없는 카롱이 엄마였다. 실제로 재경은 카롱이와 매일 산책을 다니는 부지런한 주인인 만큼, 공원 곳곳의 애견 출입 금지 구역에 대해 이야기하는가 하면 "카롱이와 이렇게 다녀도 아무도 못 알아본다"며 소탈하게 산책을 즐겼다.
"반려견 카롱이를 소개합니다. 카롱이와는 매일 이렇게 산책해요."
"에코백에 카롱이 산책 필수품이 담겨 있어요. 이것 저것 꼭 챙겨야 해요."
"우리 카롱이, 엄마와 산책은 언제나 들떠 있어요. 우리 커플룩 어때요?"
"카롱아 카메라를 봐야지? 더운가?"
싱그러운 여름을 닮은 재경의 산뜻한 청정 미소~
"카롱아, 벌써 지친 거니?"
"드디어 정면 포착! 우리 카롱이 미모가 참 청순하죠? 수컷인데, 헤헤"
"여름이 너무 덥지만 카롱이와 함께라면 행복해요~"
"우리 웃는 모습 닮았죠? 엄마와 아들의 미소예요."
"카롱이와 즐거운 피크닉 중, 우리 쉬었다 가자!"
롱아, 엄마가 장난감 준비해왔어! 어디 가는 거니?"
"카"우리 카롱이, 우쭈쭈, 이리 와야지!"
"카롱이와 함께 한 여름 산책 즐거우셨나요? 이제는 헤어져야 할 시간! 안녕~"
Etiquetas: interview, Jae Ky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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